[NEWS] 파이낸스투데이 - 마이비어, 독일 정통 기법의 프리미엄 맥주 ‘사랑해 필스너’ 새롭게 선보여

마이비어
2020-11-06
조회수 26



(주)마이비어가 독일 정통 기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맥주 '사랑해 필스너(SA.RANG.HAE PILSNER)'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2017년에 처음 출시된 사랑해 크래프트 맥주는 맥주의 성지 독일에서 생산되었다. 해당 제품은 독일의 '맥주 순수령'에 따라 부재료 없이 맥아, 홉, 물 만을 사용했으며,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으로 제작되어 맥주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마이비어는 지난 2019년 일본에 사랑해 맥주 수출을 시작하며 전 세계로 그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신규 출시된 '사랑해 필스너'는 부드러운 통밀빵을 머금은 듯한 첫 맛이 입안을 감싸며 씁쓸한 홉이 입안에서 뛰어놀다 시나브로 사라지는 피니쉬가 일품인 깔끔한 독일식 필스너다. 하루 내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맥주이다. 짙은 황금빛에 눈이 즐겁고 톡톡 튀는 탄산감으로 시원한 목넘김이 일품이다. 도수는 4.8%이며, 병(330mL)과 캔(500mL)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었다.

'사랑해' 시리즈의 첫 제품인 '사랑해 화이트 에일(SA.RANG.HAE WHITE ALE)'도 러블리한 라벨 이미지를 더해 한층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담아 재 출시되었다. 기존의 화이트 에일은 병(330mL) 제품만 있었으나, 이번에는 캔(500mL)으로도 출시되었다.

크리미한 거품이 매력적인 사랑해 화이트 에일은 5.2% 도수로 홉의 쓴맛보다는 깊이 있고 안정감 있는 바디감의 화이트 에일이다. 풍부한 밀의 맛과 바나나 향이 입과 코를 즐겁게 하는 밀맥주이며, 제조 과정 중 필터링과 열처리를 하지 않아 효모가 살아 있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마이비어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랑해(SA.RANG.HAE)' 맥주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고, 행복하길 바라는 뜻에서 탄생했다"며, "사랑해 맥주의 병 제품은 카페나 펍 등 업장에서 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캔제품은 백화점이나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마이비어는 미국 코나브루잉 컴퍼니의 코나맥주 국내 단독 수입사로 2012년부터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감각적인 맥주 라벨과 역동적인 레포츠의 짜릿함을 담은 독특한 맛의 코나맥주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